클래스
전사는 무기와 훈련으로, 위저드는 학문으로, 소서러는 타고난 마력으로 힘을 다룹니다. 아우레시아의 모험가와 전투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합니다.
클래스 기록 열기 →아우레시아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세 가지 기록입니다.
전사는 무기와 훈련으로, 위저드는 학문으로, 소서러는 타고난 마력으로 힘을 다룹니다. 아우레시아의 모험가와 전투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합니다.
클래스 기록 열기 →인간·엘프·하프엘프·다크엘프·드워프·노움·지하 노움·페틀링·드라킨·캄비온 등이 살아갑니다. 종족에 대한 시선과 지위는 지역마다 전혀 다릅니다.
종족 기록 열기 →신들은 전설이 아니라 실재하는 존재입니다. 강대한 악마군주들 또한 필멸자와 계약을 맺고 혈통을 남기며 세계에 직접 흔적을 새깁니다.
초월자 기록 열기 →아우레시아의 다섯 세력과 주요 지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륙도.
문장을 선택하면 해당 세력의 기록이 펼쳐집니다.
기사도와 신앙, 황제와 대귀족의 질서.
오래된 숲과 전통을 지키는 엘프 사회.
광업과 제련, 씨족과 장인 길드의 지하도시.
마법을 학문과 제도로 다루는 위저드 국가.
상업과 항해, 용병과 정보가 얽히는 자유항.
황제와 대영주가 지배하는 인간 중심의 제국입니다. 기사도·신앙·충성·명예를 문명의 기준으로 삼지만, 궁정의 권력투쟁과 귀족의 부패, 타 종족에 대한 오만한 시선 또한 깊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아우레시아 각지의 권력과 갈등을 움직이는 열다섯 명의 기록.















각 문명의 성격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열 곳의 풍경.
황제와 대귀족이 모이는 제국 정치의 중심. 백석 궁전과 푸른 지붕, 정원과 성광 문장이 왕권의 질서를 드러냅니다.
루미엘 교단의 중심 대성당. 하늘로 솟은 첨탑과 거대한 성광 문양이 보호와 서약의 신을 기립니다.
거대한 고목과 오래된 석조·목조 건축이 한 몸처럼 얽혀 있는 엘프들의 중심 정착지.
원시림 깊은 곳의 거석환과 고목, 샘이 남아 있는 드루이드 성지. 인공 건축물은 거의 없습니다.
산맥 내부를 길게 관통하는 장인지구. 수십 개의 용광로와 공방, 사슬과 광차가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검은 석재와 은세공, 자수정 조명이 특징인 지하 상류층 주거지. 오래된 다크엘프 명문가들이 자리합니다.
마탑·돔·회랑이 이어진 거대 학술기관. 마법을 재능이 아니라 체계와 이론으로 다루는 국가의 심장입니다.
실험 사고와 금지된 연구로 봉쇄된 시설. 다중 봉인과 공간 왜곡이 아직도 위험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상품·정보·용병·밀수품까지 흘러드는 국제 항구시장. 돛대와 천막, 상인과 선원이 하루 종일 뒤섞입니다.
네메시아의 캄비온 사병군단이 주둔하는 검붉은 군사요새. 악마성보다 잘 운영되는 전쟁기지에 가깝습니다.